잠들고 싶지 않은 밤과 깨어나고 싶지 않은 낮의 연속

밤이 너무 길다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불면증  (4) 2018.04.19
울진 여행기  (0) 2018.04.03
[추천] 멸망한 세계의 사냥꾼  (0) 2018.02.23
Mr. Robot - k3rnel-pan1c.ksd  (0) 2018.02.02
다녔던 회사가 대박이 낫다..  (0) 2018.01.26
.  (0) 2018.01.24
  1. 2018.05.09 09:18

    비밀댓글입니다

    • 2018.05.11 20:29

      비밀댓글입니다

  2. 2018.05.10 10:05

    비밀댓글입니다

    • 2018.05.11 20:29

      비밀댓글입니다

미세먼지에 추위에 게으름에.. 

너무 집구석에서 있던거 같아서 봄소풍으로 울진으로 떠났다

일요일밤에 모텔투숙하고 일어나서 숙소근처 바다가 보이는 식당으로 들어감

바다와 가게가 가까이 붙어있어서 파도소리가 바로 들린다..

바닷바람도 불고 날씨도 좋아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두레회식당의 2만원짜리 특물회를 먹고 나오기전까진.

기분좋게 여행와서 먹은 첫끼로 집에 가고싶게 만들어주는 곳이었다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가 무섭기때문에 쫄려서 자세히 쓰진 못하겠지만..

물회보다는 눈탱이 치려는 아줌마가 더 신선했다



죽변항의 조형물

대나무와 꽃게와 울진군민의 세금의 만남..

대게는 대게 비싸서 안먹었다


해변가 15분정도 걸어서 나온 카페 르 카페 말리

내부를 못찍었는데 진짜 음료도 좋고 분위기도 좋았다

들어가자마자 폰 충전맡기고 일하다 나옴..


바다를 바라보는 포크레인


아티스트 정신이 발동해서 바퀴 뒤에서 찍어봤다

하.. 나도 사진 잘찍고 싶다


바다로 향하는 계단

술 안좋아하지만 여기서는 새우깡에 소주 일병각이다


갈매기 지나갈때까지 기다렸다가 찍어봄

방파제에서 날씨도 좋고 아무도 없어서 이어폰 끼고 노래부르고 있었는데 

방파제 아래에서 아저씨가 낚시하고 있었음 ><

c8..


저녁으로 퇴근한 현지인 친구랑 같이간 망양정 해물 칼국수


조개랑 칼국수 잘삶아서 바로 먹을수 있게 갖다주셨음

가리비가 비주얼로 하드캐리해버리십니다

조개육수에 칼칼한 청양고추와 대파

해물칼국수는 뭔가 더하려고 하는것보다 빼는게 좋은거같다

먹어보지 못했던 특별한 맛보다는 기대했던 그 맛


먹고 가는길.. 봄이다 진짜

폰카메라 화질이 풍경을 못담는구나..


역광에 사진찍는다고 혼났지만 꿋꿋하게 찍음


식후에 들린 카페루나

포토존 있길래 찍어봄

점심에 간곳이랑 여기랑 우열을 가릴 수 없을정도로 좋았다

카페도 널찍하고 깔끔하고 세련되고.. 평일이라 손님도 없어서 너무 좋다


바다를 보는게 진짜 너무 좋다ㅏㅏㅏㅏ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불면증  (4) 2018.04.19
울진 여행기  (0) 2018.04.03
[추천] 멸망한 세계의 사냥꾼  (0) 2018.02.23
Mr. Robot - k3rnel-pan1c.ksd  (0) 2018.02.02
다녔던 회사가 대박이 낫다..  (0) 2018.01.26
.  (0) 2018.01.24

튜토리얼은 여기저기 다 나와있으니..

사람들 많이 쓰는거랑 경험담 위주로 쓰겠다


1. Framework - Express

node.js용 프레임워크: https://www.slant.co/topics/389/~best-node-js-web-frameworks


부동의 Express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라이브러리나 커뮤니티가 많으니 트러블슈팅이 준다(샘플소스보고 구조 베끼기 좋았다)

RESTful API를 뽑아내면서 cms와 서버 작업을 해야 하는 상황을 고려했다


Meteor - 풀스택으로 지원해줘서 생산성에 좋다고 한다..

프론트엔드는 분리해서 vue.js로 갈 예정이었고

실시간으로 동기식으로 가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필요한 기능에 비해 무겁다고 생각해서 배제


Sails - 사실 가장 써보고 싶었던건 프레임워크

터미널에서 salils lift로 배띄우는거 간지.. 최신버전은 구름도 나온다.. @_@

프레임워크에서 MVC패턴 지원해주고 초기단계에서 많은 부분들이 쓰기 쉽도록 자동화 되있는 부분이 많다

반면 장점 커스터마이징이 어렵다는데 안써봐서 모르겠고 그냥 안전성과 속도 문제로 포기

미친듯이 할거 업데이트될때마다 생각하면 어쩔수가 없다..

2년만 있다가 써야지..


https://github.com/sahat/hackathon-starter

이런걸로 시작하는 것도 나쁘진 않은거 같긴한데..

뭔가 덕지덕지 붙이고 시작하는건 맘에 안들고

다음에 정말 급한일 있으면 써야겠다..


2. 데이터베이스 - PostgresSQL

node.js용 dbms: https://www.slant.co/topics/179/~best-databases-to-use-for-node-js-applications

postgreSQL 써봤는데 이렇게 순위가 높을줄이야..

기본키 auto increment도 안될 버전쓸때 테이블마다 시퀀스 걸어줘서 개빡쳤던 악몽이 떠오ㄹㅡㄴ다..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그냥 난 mysql로 가련다...


3. IDE - VS Code

node.js용 ide: https://www.slant.co/topics/46/~best-ides-for-node-js


VS Code가 가볍고 있어야할 기능들이 다 있어서 1등 먹음

당연한 말이겠지만 기능적으로는 돈내고 하는 WebStorm이 좋다

특히 auto complete, code refactoring, deployment가 확실히 압도적으로 지원이 잘됨..

하지만 node.js도 nodemon이나 debugging 다 지원해주면서 빠른속도로 다양하게 지원중인 상황

로컬에서 돌리고 있고 시작단계라 프로젝트 규모 커지고 갈아탈까 생각도 하고 있다


4. 기타

  • Design Pattern: MVC(싱글턴이랑 이것밖에 모른다)
    Model: Sequelize 활용

  • API Design, Convention: 구글 가이드 기반
    https://cloud.google.com/apis/design/
    https://google.github.io/styleguide/jsguide.html

    status 코드는 너무 많아서 5개만 줄임
    200: success
    400: bad request
    401: unauthorized
    404: not found
    500: internal server error

당분간 이렇게 정해놓고 몇년은 신규프로젝트는 쭉 이걸로 해먹어야지..

'Dev >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Node.js 개발 시작하기  (2) 2018.03.14
2018년 스타트업 기술 스택 이야기  (0) 2018.03.12
엔진코인 스캠인듯하다 2편  (12) 2018.03.04
엔진코인 스캠인듯하다  (11) 2017.12.30
  1. 지능없는놈 2018.03.29 14:46 신고

    개발 7년차라서 그런가? 누가 요즘 노드를 쓰지...

    트렌드에 맞게 공부좀하셔요 안쓰러워서

    • Elishaz 2018.03.30 03:28 신고

      ㅈㅅ;;

      갓개발자님 제가 요즘 트렌드를 몰라서 그런데 서버사이드 언어 추천받습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