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저녁 구름


자유와 방종의 사이 어디쯤에서 사진을 찍으러 돌아다니다 


보여주고 싶은 면만 보여주려 한다거나 무의미함에 의미를 부여하려 애쓴다거나..


평소에도 하던 짓을 취미생활에 반영하는 건가 싶어 가끔 자기혐오에 빠질때가 있다


그러면서 우연히 멋진 풍경이 보이면 드는 생각은 아 역시 카메라를 들고 왔어야 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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